일반 주택에 대한 음식물쓰레기 분리 수거가
<\/P>아직까지도 정착되지 않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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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구청이 지난 15일과 16일 이틀동안
<\/P>음식물 쓰레기 수거실태를 현장 점검한 결과
<\/P>음식물 쓰레기를 분리하지 않고 여전히
<\/P>일반 쓰레기 봉투에 담아 배출하는 사례가
<\/P>대부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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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구청은 지난 1일부터 공동주택에 이어
<\/P>일반주택에 대해서도 음식물쓰레기 분리수거가 실시됐지만 상당수 시민들이 아직 잘 모르거나
<\/P>참여를 꺼리고 있다며 다음달부터 음식물쓰레기
<\/P>분리배출 요령 등에 대한 순회교육을 실시할
<\/P>계획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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