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기업의 자금사정이 다소 나아질
<\/P>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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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은행이 울산지역 200개 기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자금사정 조사결과 지난 2\/4분기에는 100을 기준으로 한 실사지수가 83에 그쳤으나 3\/4분기에는 평균 95로 100에 가까워 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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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수출 비중이 높은 제조업체와 대기업의
<\/P>실사지수는 모두 100을 넘어 자금사정이 호전될 것으로 보고 있는 반면 비제조업과 중소기업은 금융기관의 대출여건이 좋아지지 않아 여전히 자금사정이 어려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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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밖에 석유화학과 조립금속, 자동차업종을
<\/P>중심으로 원자재 가격 상승과 투자확대 때문에 자금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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