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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년 국가 예산 확보 총력

최익선 기자 입력 2003-07-24 00:00:00 조회수 191

◀ANC▶

 <\/P>이달말로 예정돼 있는 내년도 국가 예산안

 <\/P>확정을 앞두고 울산 관련 주요 예산의 반영

 <\/P>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최익선 기잡니다.

 <\/P>

 <\/P>◀VCR▶

 <\/P>울산시가 가장 역점을 두고 있는 분야은 전체

 <\/P>사업비가 2조8천억원에 이르고 있지만 현재

 <\/P>7% 정도만 집행된 신항만 예산입니다.

 <\/P>

 <\/P>이번에도 당초 내년 예산안에 천410억원이

 <\/P>요구됐으나 부처별 예산 심의에서 761억원으로

 <\/P>삭감된 상태입니다.

 <\/P>

 <\/P>사업비 규모가 900억원에 이르는 국립 울산병원 건립도 내년 예산안에 요구된 39억원의 설계비가 통과돼야 사업이 시작될 수 있게

 <\/P>됩니다.

 <\/P>

 <\/P>또 2천5년 전국 체전 개최를 위해 울산시가

 <\/P>요구해 놓고 있는 종합운동장과 실내수영장,

 <\/P>테니스장 건립 지원비 250원도 반드시 통과

 <\/P>돼야 할 예산입니다.

 <\/P>

 <\/P>오는 2천5년 IWC총회를 앞두고 반구대 암각화 주변 문화관광사업비 36억원과 고래 전시관 건립비 10억원 등도 반드시 확보돼야 할 예산이 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박맹우 시장은 오늘 기획예산처를 방문해

 <\/P>울산지역 관련 예산 4천843억원의 시급성과

 <\/P>당위성을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S\/U▶

 <\/P>정부 예산 편성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

 <\/P>중량급 인사가 절대 부족한 울산의 현실을

 <\/P>감안 할 때 울산의 요구가 어느 정도 반영될

 <\/P>지는 불투명한 상태입니다.◀END▶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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