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는 28일 활동을 마감하는 경부고속전철
<\/P>대안노선 재검토위원회가 최종적으로 2개의
<\/P>대안 노선을 마련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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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노선재검토위원회가 마련안 2개의 최종 대안
<\/P>노선은 언양-양산 중심부-화명-하마정간 노선과
<\/P>언양-양산중심부-물금-기존 경부선 연결
<\/P>노선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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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노선재검토위원회는 그동안 모두 7차례에 걸쳐 협의를 벌여 이와같은 2개의 대안노선을
<\/P>마련했으며, 내일(7\/24) 열리는 제8차 회의를 거쳐 국무총리실에 이를 제출하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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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정부는 노선 재검토 위원회가 제시한 대안노선 2개와 기존 노선 등을 놓고 종합적인 검토
<\/P>작업을 벌여 최종 노선을 결정하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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