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해수욕장 등 11개 주요 피서지에 대해 시민불편 해소를 위한 예방기동 감찰결과
<\/P>22건을 시정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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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진하해수욕장에 대해서는
<\/P>공중화장실과 전망대 추가설치를 검토하고
<\/P>일산해수욕장은 도로표지판과 바리게이트를
<\/P>정비하도록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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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간절곶 해변은 화장실과 대형 꽃화분 정비를
<\/P>제거했으며 정자해변은 도로변 공사자재 제거, 대운산 계곡은 훼손된 산불감시초소 제거와
<\/P>각종 안내판 정비 등을 하도록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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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리고 석남사 계곡은 화장실 관리강화, 배내골 계곡은 불법포장마차를 철거하도록 했으며
<\/P>소호계곡은 쓰레기 집하장 추가설치를 검토
<\/P>하도록 조치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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