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7\/23) 오후 5시 10분쯤 울주군 범서읍 망성교 인근에서 물놀이를 하던 모고등학교 3학년 18살 장모군이 불어난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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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장군이 친구들과 동아리 단합대회를 왔다 발을 헛디디면서 불어난 물에 빠져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 (그림 중부소방서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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