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금속노조 소속 사업장 7곳 가운데 4곳이 올해 임단협을 마무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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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일이화와 태성공업 등 4곳은 오늘(7\/25) 열린 잠정합의안에 대한 찬반투표에서 조합원들의 찬성으로 임단협을 통과시켰으며 세종공업은 현재 투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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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의견차를 좁히지 못한 대덕사는 전면파업에 들어갔으며 한국프렌지는 협상을 통해 의견차를 좁힐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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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, 현대하이스코는 오늘 조합원 53.5%의 찬성으로 잠정합의안을 가결했으며 발포제 등 화학제품을 만드는 koc는 오늘부터 전면파업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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