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곡댐 수몰지역에서 당초 예상하지 못했던
<\/P>대규모 무덤 유적이 발견됨에 따라 오는 10월로
<\/P>예정된 담수 시작이 1년 정도 연기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.
<\/P>
<\/P>문화재보호재단은 대곡댐 수몰지역 4차 발굴
<\/P>지역에서 당초 예상하지 못했던 800기의 무덤 유적이 발견돼 오는 10월 발굴 마감기한을
<\/P>6개월 연장해야 한다는 내용을 이미 지난 4월
<\/P>수자원공사에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.
<\/P>
<\/P>이에 대해 수자원공사는 발굴 기한이 6개월
<\/P>연장될 경우 내년 5월부터 9월까지는 우수기로 토목공법상 신축댐 담수를 시작할 수 없어
<\/P>실제 담수는 1년 정도 늦어지게 된다고 설명
<\/P>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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