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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화재발굴 개교 차질 잇따라

한동우 기자 입력 2003-07-25 00:00:00 조회수 103

울산시교육청이 추진중인 신설학교 건립이

 <\/P>문화재발굴 조사 등으로 늦어지거나

 <\/P>아예 무산되는 사례가 잇따라 학생수용계획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교육청에 따르면 교육여건 개선사업에 따라

 <\/P>당초 지난 2천1년부터 내년까지 신설하기로

 <\/P>했던 학교는 모두 62개지만,이 가운데 예정대로 신설된 학교는 3분의 1이 채 안되는 20개

 <\/P>학교에 불과합니다.

 <\/P>

 <\/P>이는 학교신설 예정부지에서 문화재 발굴이

 <\/P>잇따르고 있는데다,문화재 보존 결정으로 아예

 <\/P>학교신설이 무산되는 경우마저 생겨나고 있기 때문입니다.

 <\/P>

 <\/P>이로인해 매년 신설학교수가 절대 부족해

 <\/P>기존 학교의 학급수가 지나치게 많아지는 등

 <\/P>학생수용계획에도 큰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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