롯데백화점 울산점 홍보실이 여름 정기세일
<\/P>매출액이 지난해보다 2%감소했다며
<\/P>언론사에 전달한 보도자료가 거짓으로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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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업계 관계자는 올해 24일동안 실시한 정기세일 매출이 지난해 17일동안 실시한 정기세일
<\/P>때보다 9% 감소해 경기침체에 따른 소비위축을 실감했다고 털어놓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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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롯데백화점은 단순히 경쟁사를 의식해 실적을 부풀린 것이지만, 정작 대책을 세워야 할
<\/P>경제당국의 인식을 흐리게 했다는 점에서,
<\/P>기업윤리의식을 저버렸다는 비판을 받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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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현대백화점은 매출액이 감소했다고만
<\/P>밝혔을 뿐 정확한 내역공개를 꺼렸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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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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