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초·중등교장단협의회는 오늘(7\/23)
<\/P>기자회견을 갖고 교육행정정보시스템인 NEIS
<\/P>시행과 관련해 학부모들은 학교 실정에 따라
<\/P>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도록 협조해줄 것을
<\/P>호소했습니다.
<\/P>
<\/P>교장단은 일부 학부모들이 자녀의 정보를 NEIS에 싣지 말 것을 주장하는 내용증명을 보내는 등 정상적인 학교운영을 해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.
<\/P>
<\/P>교장단은 NEIS에 대한 인권침해와 법률 보완이 끝날 때까지 학교 실정에 따라 손으로 직접
<\/P>작성하거나 특정 프로그램에 정보를 입력하는 방식인 S\/A나 C\/S, 또는 NEIS 등을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.
<\/P>@@@@@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취재기자
hongss@usmbc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