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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니학교 만든다

한동우 기자 입력 2003-07-23 00:00:00 조회수 165

◀ANC▶

 <\/P>머지않아 울산지역에도 운동장이 아예 없는

 <\/P>미니학교가 선보일 전망입니다.

 <\/P>

 <\/P>교육청은 학교부지 확보가 갈수록 어려워지자

 <\/P>이와같은 다양한 형태의 학교설립을

 <\/P>추진하기로 했습니다. 한동우 기자.

 <\/P>

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(C\/G)교육부의 학급당 학생수 30명 이하

 <\/P>감축방침에 따라 오는 2천10년까지 울산지역에 신설예정인 학교 수는 초,중,고등학교를 모두 합해 무려 100개에 달합니다.

 <\/P>

 <\/P>매년 10개 이상의 학교를 신설해야 한다는

 <\/P>얘기지만,문제는 학교를 지을 땅이 턱없이

 <\/P>부족하다는 것입니다.

 <\/P>

 <\/P>(S\/U)이에따라 울산시교육청은 학교부지 매입이 어려운 도심지역 등에는 앞으로 다양한 형태의 학교신설을 추진할 계획입니다.

 <\/P>

 <\/P>(C\/G)먼저 학교 신설이나 증설이 어려운

 <\/P>도심지에는 학급수가 적은 소규모 학교를

 <\/P>설립하고,부지매입의 어려움을 감안해 빌딩형 또는 운동장 없는 학교 설립 등도 검토하고

 <\/P>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또 운동장 대신 실내체육관을 건립하는 방안도

 <\/P>추진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 ◀INT▶

 <\/P>

 <\/P>하지만 교육 수혜자인 학부모와 학생들에게는

 <\/P>운동장이 없는 미니 학교의 설립이 아직 낮설게 느껴질 수 밖에 없어 시행 과정에서 논란이

 <\/P>일 것으로 예상됩니다.

 <\/P>(MBC NEWS--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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