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7\/23) 새벽 2시 50분쯤 울주군 청량면
<\/P>삼정리 쌍용하나빌리지 205동 43살 권모씨의
<\/P>집에서 불이 나 권씨의 부인 40살 이모씨가
<\/P>숨지고 집 전체가 완전히 불에 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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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불이 나자 잠을 자던 같은 아파트 주민들이
<\/P>놀라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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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불이 나기 전 부부싸움을 하다 집에서
<\/P>나와 차에서 잠을 자고 있었다는 남편 권씨의
<\/P>말에 따라 집안에 혼자 있던 부인이 홧김에
<\/P>불을 질러 숨진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화재
<\/P>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.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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