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동안 태화강 둔치에서 열렸던 처용문화제가 올해부터는 문수구장으로 변경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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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제37회 처용문화제 추진위원회는 오늘(7\/24) 울산상공회의소에서 회의를 갖고
<\/P>오는 10월 2일부터 나흘간 축제를 갖기로 하는 등 주요 행사내용을 결정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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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올해 주요 행사는 처용맞이와 국제 민속춤
<\/P>페스티벌 등 예년과 크게 다르지 않는 가운데 처용콘서트와 영화음악제, 여러가지 체험행사
<\/P>등이 신설된 반면 가면페스티벌과
<\/P>6개 경연대회는 빠졌습니다.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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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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