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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달말로 예정돼 있는 내년도 국가 예산안
<\/P>확정을 앞두고 울산 관련 주요 예산의 반영
<\/P>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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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익선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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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가 가장 역점을 두고 있는 분야은 전체
<\/P>사업비가 2조8천억원에 이르고 있지만 현재
<\/P>7% 정도만 집행된 신항만 예산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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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요구됐으나 부처별 예산 심의에서 761억원으로 <\/P>삭감된 상태입니다. <\/P> <\/P> <\/P>됩니다. <\/P> <\/P> <\/P>요구해 놓고 있는 종합운동장과 실내수영장, <\/P>테니스장 건립 지원비 250원도 반드시 통과 <\/P>돼야 할 예산입니다. <\/P> <\/P> <\/P> <\/P>박맹우 시장은 오늘 기획예산처를 방문해 <\/P>울산지역 관련 예산 4천843억원의 시급성과 <\/P>당위성을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했습니다. <\/P> <\/P>◀S\/U▶ <\/P>정부 예산 편성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<\/P>중량급 인사가 절대 부족한 울산의 현실을 <\/P>감안 할 때 울산의 요구가 어느 정도 반영될 <\/P>지는 불투명한 상태입니다.◀END▶ <\/P>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