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내 최대 정유사인 SK의 원유 정제시설
<\/P>가동률이 석달 연속 크게 줄어들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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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관련업계에 따르면 SK의 지난달 원유 정제시설 가동률은 지난 5월과 6월 두 달 연속 70%대에 머물러 지난해 기간보다 10% 포인트 떨어졌으며 이달도 거의 같은 수준에 머물 것으로
<\/P>전망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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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달 원유 수입량 역시 천190만배럴로
<\/P>지난해 6월보다 21%나 줄어드는 등 가동률이
<\/P>높아진 다른 정유사와 대조를 보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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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업계 전문가들은 SK가 최근 대외신인도 하락과 현금유동성 악화로 원유수입과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하고 있는 반면 회사 관계자는 정제마진이 악화돼 2호기를
<\/P>돌리지 않은 것이 가동률이 낮아진
<\/P>주요 원인이라고 밝혔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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