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늘(7\/21) 오전 10시부터 공장가동을 중단하는 등 이번 주에도 파업의
<\/P>수위를 높여 나갈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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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노조는 주5일 근무제 쟁취와 퇴직금 누진제
<\/P>실시 등을 요구하며 모레(7\/23)와 오는 24일
<\/P>울산공장에서 전국 3만9천여명의 노조원이
<\/P>모이는 대규모 집회를 열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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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생산차질을 겪고 있는 회사측은 다음주부터
<\/P>시작되는 여름휴가를 앞두고 이번주내 타결을 목표로 노조와 교섭횟수를 늘려나갈 방침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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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박맹우 울산광역시장과 김철욱 울산시의회 의장은 오늘(7\/21) 오전 현대차 노사를 방문해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조속한 협상 타결을 당부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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