횡단보도를 건너던 사람들을 쳐 숨지게 한 뒤 그대로 달아났던 뺑소니 40대가 사고 발생
<\/P>2시간만에 자신의 집에서 검거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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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(7\/21) 새벽 2시 20분쯤 남구 신정3동
<\/P>남부교회 앞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39살
<\/P>하모씨와 41살 강모씨가 산타페 승용차에 치여
<\/P>병원으로 옮겼으나 하씨는 숨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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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목격자의 말을 통해
<\/P>도주 차량이 울산33마로 시작되는 산타페
<\/P>차량으로 밝혀내고 조회를 거쳐 2시간만인 새벽
<\/P>4시쯤 북구 화봉동 42살 오모씨를
<\/P>검거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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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남부경찰서는 오씨가 혈중알콜농도
<\/P>0.124%의 만취상태에서 운전하다 사고를 낸 뒤
<\/P>그대로 달아난 것으로 보고 보강조사를 벌이고
<\/P>있습니다.@@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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