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축양장 장맛비에 적조 근심

옥민석 기자 입력 2003-07-20 00:00:00 조회수 97

최근들어 울산연안에 발생한 무해성 적조가 언제 유해성 적조로 바뀔지 양식어민들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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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양식어민들은 이번달들어 계속된 장맛비로 육상에서 충분한 영양염류가 공급돼 올해는 적조가 더욱 확산될 것이라며 축양장에 산소공급기를 추가설치하고 액화산소통을 준비하는 등 대책마련에 들어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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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시와 울주군도 적조 예찰을 강화하고 황토 6천톤을 확보하는 등 적조피해를 막기 위한 대책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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