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차 노조의 계속된 파업으로 인한 피해액이 1조원에 육박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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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달 20일부터 시작된 노조의 잔업과 특근거부, 파업으로 오늘(7\/19)까지 현대차가 입은 손실은 9천4백억원 가량으로 추정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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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노사는 주5일근무제와 비정규직 차별철폐 등 주요 쟁점에 대해 의견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어, 파업이 더 길어질 수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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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, 노조는 다음주에도 근무조별로 6시간씩의 부분파업과 전면파업을 병행하면서 사측과 협상을 계속 벌일 예정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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