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곡댐 수몰예정지인 울주군 두동면 하삼정리 일대에서 2세기 중반에서 7세기 초기에 걸쳐
<\/P>조성된 신라고분 800기가 발견돼 초, 중기
<\/P>신라사 조명을 위한 중요한 자료로 평가받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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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곳에서 발굴조사를 하고 있는
<\/P>한국 문화재보호재단은 이 고분군은 발굴
<\/P>직전까지 마을 아래쪽에 매장돼있어 대부분
<\/P>봉분만 유실되고 관과 곽을 비롯한 유적과
<\/P>부장 유물이 거의 그대로 남아있다고
<\/P>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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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재 800기 가운데 300기에 대한 조사가 끝난 상태로 출토 유물은 경주지역과 일맥 상통해, 이 일대에 강력한 정치집단이 존재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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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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