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구 역전시장의 노점상에 대한 강제 철거가
<\/P>오늘(7\/22) 새벽 실시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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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중구청은 새벽 노점시장이 도시미관을 해치고 교통사고를 발생시킨다는 민원이 잇따르자
<\/P>오늘(7\/22) 새벽 4시부터 구청 공무원과 경찰 등을 투입해 노점상 설치를 원천봉쇄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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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일부 노점상인들은 구청의 단속에 반발해
<\/P>도로를 점거하고 몸싸움까지 벌이며 강력히
<\/P>항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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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중구청은 모레(7\/24)까지 관계 공무원들을 투입해 번영로 노점상 철거를 강행할
<\/P>방침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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