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 상반기에 울산항의 체선현상이 조금
<\/P>나아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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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해양수산청에 따르면 올 상반기에
<\/P>울산항에 입항한 5천270여척의 외항선 가운데
<\/P>접안까지 12시간 이상 대기한 선박은
<\/P>280여척으로, 체선율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.8%포인트 떨어진 5.4%를 기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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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선박의 평균 체선시간도 지난해 상반기
<\/P>43시간에서 올해 34시간으로 9시간 이상
<\/P>줄어들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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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해양청은 만성적인 체선현상을 보이던
<\/P>2부두와 3부두의 주요 취급화물인 사료 원료와 케미컬의 물동량이 감소했기 때문으로
<\/P>분석했습니다.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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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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