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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리.카드뮴 농도 증가

최익선 기자 입력 2003-07-21 00:00:00 조회수 133

◀ANC▶

 <\/P>울산지역 대기중에 떠다니는 각종 중금속

 <\/P>가운데 구리와 카드뮴의 농도가 최근 증가

 <\/P>추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최익선 기잡니다.

 <\/P>

 <\/P> ◀VCR▶

 <\/P>울산지역 대기중에 떠 다니는 납과 카드뮴 등 7가지 중금속 농도를 서울지역과 비교한

 <\/P>결과 카드뮴과 망간은 높았고 나머지 5개는

 <\/P>낮았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과 비슷한 공해 공장이 밀집한 전남

 <\/P>여수지역과의 비교에서는 크롬과 니켈를 제외한

 <\/P>5가지의 농도가 높게 나타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 가운데 카드뮴의 경우 전국 최고치의

 <\/P>농도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보다

 <\/P>올해 수치가 더 높아졌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지역에 밀집한 폐기물 소각 시설과 비철

 <\/P>금속 제련 시설이 주 배출원으로 추정되고

 <\/P>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배출 오염원이 카드뮴과 중복되고 있는 구리도 지난 2년 동안 계속 증가세를 보이고

 <\/P>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는 이와같은 중금속 배출원 추적을 위해 폐기물 소각시설 또는 재처리 시설을 가동하고 있는 고려아연과 NCC, 범우,코앤택,고려화학 등 5개 업체에 대해 배출량 실사를 벌이기로 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 ◀INT▶

 <\/P>

 <\/P>울산시는 전제적으로는 중금속의 농도가 감소 추세에 있고, 이 가운데 환경 기준치가 정해져 있는 납의 경우 기준치의 11% 수준으로

 <\/P>울산의 대기 상태는 안전하다고 밝혔습니다.

 <\/P>◀END▶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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