후계농업인은 해마다 줄고 있는 반면에
<\/P>후계어업인은 조금씩 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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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에 따르면 지난 2천년 이후 매년 30명씩이던 후계 농업인이 지난해에는 5명으로
<\/P>크게 줄었으며 전체 700명이던 농업후계인
<\/P>가운데 177명이 중도에 포기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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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비해 감소추세를 보이던 어업인 후계자는 지난 2001년 4명, 지난해에는 5명에서 올해는
<\/P>7명으로 조금씩 늘어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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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대해 울주군은 농촌의 고령화 등으로
<\/P>해마다 후계영농인이 줄어들고 있지만 최근들어 계속된 경기침체와 취업난 등으로 어업후계자는 조금씩 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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