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주군 모 초등학교에 이어 동구의 한
<\/P>여자중학교에서도 유행성 각 결막염이
<\/P>집단 발병하는 등 울산에서도 눈병이 계속
<\/P>확산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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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교육청은 동구 모 여중에서도 지난
<\/P>14일부터 학생 10여명이 집단으로 눈병에
<\/P>걸림에따라 전염을 막기위해 등교를 하지 않고 가정에서 치료를 받도록 조치했다고
<\/P>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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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교육청은 그러나 내일(7\/19)부터 대부분의
<\/P>학교가 방학에 들어가기 때문에 눈병 확산
<\/P>추세는 다소 수그러 들 것으로 내다보고,
<\/P>방학중 보충수업을 하는 중.고등학교에
<\/P>대해서는 공문을 보내 눈병 예방대책을 철저히 하도록 시달했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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