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ST SERVER!!

울산 공단 분양가 높다

최익선 기자 입력 2003-07-18 00:00:00 조회수 113

◀ANC▶

 <\/P>울산지역에서 분양되고 있는 공장용지 가격이

 <\/P>다른 지역에 비해 높은 것으로 나타나 분양가

 <\/P>인하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최익선 기잡니다.

 <\/P>

 <\/P> ◀VCR▶

 <\/P>공단조성 3년만에 첫 입주업체가 들어선

 <\/P>외국인 전용공단입니다.

 <\/P>

 <\/P>공단 분양가격을 조성원가의 70% 수준인

 <\/P>47만원까지 낮추었지만 아직 분양율이 66%에

 <\/P>그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 ◀INT▶

 <\/P>

 <\/P>울산과 비슷한 시기에 외국인 전용공단 조성에 들어간 대구시의 경우 외국 기업체들에게

 <\/P>100년간 무상 임대조건을 내세우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내년말 완공예정인 농소 매곡지방산업단지도

 <\/P>조만간 분양에 들어갈 예정이지만 분양 전망이

 <\/P>불투명한 상태입니다.

 <\/P>

 <\/P>아직 분양가격이 확정되지 않았지만 공단 조성 원가가 평당 48만원이나 돼 인접한 경주의

 <\/P>외동과 석계공단의 20만원선보다 배 이상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과 경쟁 관계에 있는 경상남도도 사천시

 <\/P>진사공단 등에 평당 10-34만원짜리 공장용지를 조성해 분양을 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95년부터 조성사업이 시작된 용연공단의 경우

 <\/P>평당 47만원이나 하는 높은 분양가 때문에

 <\/P>아직까지 7% 정도가 분양되지 않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기업체들이 가격이 싼 땅을 찾아 국내는 물론 외국으로까지 진출을 서둘고 있는 현실에서

 <\/P>가격 경쟁력이 없는 공단만 조성할 경우 머지 않아 산업공동화를 초래하게 될 것입니다.

 <\/P>◀END▶

 <\/P>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