폭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윈드서핑을 즐기다 실종됐던 30대 남자가 12시간만에 무사히
<\/P>구조됐습니다.
<\/P>
<\/P>대구시 수성구 36살 박모씨는 어제(7\/18) 저녁 8시쯤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 진하해수욕장에서
<\/P>폭풍주의보가 내려졌는데도 윈드서핑을 하다
<\/P>높은 파도에 휩쓸려 실종됐다가
<\/P>오늘(7\/19) 오전 8시 30분쯤 22마일 떨어진
<\/P>경북 경주시 양남면 월성 원자력발전소 앞
<\/P>바다에서 조업중이던 선박에 발견돼
<\/P>구조됐습니다.
<\/P>
<\/P>박씨는 밤새 서핑보드에 몸을 의지해 물 위에
<\/P>떠있었으며 구조된 이후에는 음식물까지
<\/P>섭취하는 등 건강한 모습입니다.@@@@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