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구 부곡동에 조성중인 외국인 전용공단에서
<\/P>오늘(7\/18) 오전 첫 입주업체 공장 준공식이
<\/P>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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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(7\/18) 준공식을 가진 울산엔지니어링은
<\/P>세계적인 자동차 부품 전문업체인 일본 혼다-
<\/P>트레이딩사가 총 자본금 36억원 가운데 73%를
<\/P>투자한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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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착공 3년만에 첫 입주업체가 들어선 29만평
<\/P>규모의 외국인 전용공단은 그동안 396억원의
<\/P>사업비가 투입됐으며,현재까지 16개 업체에
<\/P>66%가 분양된 상태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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