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교조 울산지부는 해마다 반복되는
<\/P>신설 초등학교의 2학기 개교 관행으로 인해
<\/P>학생과 교사 모두 큰 혼란을 겪고 있다며,
<\/P>개선책을 마련해 줄 것을 교육청에
<\/P>촉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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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교조는 오늘(7\/19) 성명을 통해 올해의 경우
<\/P>32학급 규모의 명촌과 19학급 규모의
<\/P>도산초등학교가 2학기에 개교하는 바람에
<\/P>학생들의 대거 이동으로 인해 기존 학교의 경우 상당수의 학급을 학년초와 마찬가지로
<\/P>재편성 해야하는 등 혼란이 불가피하다고
<\/P>주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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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교원정원이 추가 배정되지 않은 상태에서
<\/P>교사들이 차출방식으로 연쇄이동을 해야 하기
<\/P>때문에 결과적으로는 정원 감소 현상을
<\/P>빚게된다며 앞으로는 2학기에 개교하는
<\/P>행정편의주의 관행을 없애 줄 것을 요구
<\/P>했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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