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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...말...말...

입력 2003-07-19 00:00:00 조회수 127

◀ANC▶

 <\/P>정치권은 이제 9개월 앞으로 다가온

 <\/P>총선영향권에 본격적으로 접어들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한쪽에서는 신당추진세력이 목소리를 높이고

 <\/P>있고 또 다른 한쪽에서는 신당세력을 비판하며

 <\/P>노동자들의 이익대변을 외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분주한 정치권의 말들을 한창완기자가

 <\/P>모아봤습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

 <\/P> ◀VCR▶

 <\/P>한나라당을 탈당한 뒤 신당추진세력으로

 <\/P>활동중인 이부영의원이 울산정치개혁추진위원회 송철호위원장과의 이념교류를 위해

 <\/P>울산을 찾아 개혁세력의 결집을 주장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이부영의원

 <\/P>"민주당 리모델링 통합신당에는 참여않는다"

 <\/P>

 <\/P>지난해 민주노동당 후보로 시장선거에

 <\/P>낙선한 뒤 정치재개에 나선 송철호위원장은

 <\/P>탈당뒤 최근 제명된 사실에 대해

 <\/P>통보받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송철호위원장 울산정개추

 <\/P>"논평하지 않겠다---"

 <\/P>

 <\/P>한국노총이 주축인 한국사회민주당

 <\/P>장기표 대표는 민주당의 신당추진세력을

 <\/P>강력히 비난한 뒤 노동자의 도시 울산공략을

 <\/P>타진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장기표 대표 한국사회민주당

 <\/P>"신당추진세력은 굿모닝시티에 휘청---"

 <\/P>

 <\/P>한편 사회단체 목소리도 높아져 지역의

 <\/P>여성단체모임은 최근 호주제폐지에 반대입장을 밝힌 최병국위원장에 대해 강도높은 비난의

 <\/P>화살을 퍼부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이은미 울산여성회 대표

 <\/P>"여성들에 대한 무시---"

 <\/P>

 <\/P>총선 앞으로 9개월--저마다 개혁을 외치고 있고

 <\/P>주장하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.

 <\/P>MBC뉴스 한창완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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