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주군은 계속되는 장맛비에 문화재 손실이 우려됨에 따라 특별점검을 벌이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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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천전리 각석과 반구대 암각화 등 국보 두곳과 시지정 문화재 20곳을 대상으로 토사유실과 붕괴여부, 지반침하 등을 중점 점검할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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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점검에서 위험요인이 발견된 문화재에 대해서는 긴급 보수하고 우려지역에 대해서는 순찰과 점검을 강화할 방침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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