파산절차를 밟고 있는 울산지역 7개 신협과
<\/P>울산상호신용금고 등 8개 금융기관이 법원의
<\/P>허가를 받아 부동산를 공매하기로 했습니다.
<\/P>
<\/P>이들 파산기관은 일간지에 광고를 내고
<\/P>오는 28일 우정신협에서 일괄 입찰을 실시할
<\/P>예정입니다.
<\/P>
<\/P>이들 기관은 부동산과 동산 등 모든 재산을
<\/P>공매를 통해 현금화한 뒤 법원이 결정하는
<\/P>우선 순위에 따라 채권자에게 배당을 마치면
<\/P>최종 파산하게 됩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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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상순 hongss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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