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각 보건소는 최근 부산지역에서 올해 처음으로 일본뇌염 모기가 발견돼 일본뇌염
<\/P>주의보가 발령됨에 따라 앞으로는 예방접종을 연중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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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일본뇌염의 경우 작은 빨간집 모기가, 감염된 돼지 피를 빨아 사람에게 전염시키며, 물린 뒤 7일에서 20일 뒤에 두통과 발열,구토와 설사, 언어장애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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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보건당국은 특히 생후 1,2년된 어린이는 2회, 만 6살과 만 12살은 1회씩 반드시 예방접종하고, 가축 사육장 등에 대한 소독작업도 강화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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