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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침용)관전 포인트

조창래 기자 입력 2003-07-17 00:00:00 조회수 33

◀ANC▶

 <\/P>피스컵 울산 경기가 오늘(7\/17)과 오는 20일

 <\/P>문수경기장에서 열립니다.

 <\/P>

 <\/P>우승후보로 꼽히는 리옹과 나시오날의 경기가

 <\/P>각각 열려 유럽과 남미 축구의 진면목을

 <\/P>보여줄 것으로 기대됩니다.

 <\/P>

 <\/P>관전 포인트,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오늘(7\/17) 열리는 프랑스 리옹과

 <\/P>터키 베식타스의 경기는 프랑스 예술축구의

 <\/P>정교함이 승패를 가를 것으로 보입니다.

 <\/P>

 <\/P>지단의 후계자로 꼽히는 에릭 카리에르가

 <\/P>이끄는 올림피크 리옹은 지난 15일 경기에서

 <\/P>보듯 골대 앞의 정교한 연결이 이어지며

 <\/P>검은 대륙의 돌풍을 잠재웠습니다.

 <\/P>

 <\/P>여기에 프랑스 대표팀 수문장 쿠페와 브라질

 <\/P>대표팀 수비수 에드미우손이 버티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반면 성남 일화 김대의에게 후반 종료 직전

 <\/P>일격을 당하며 1패를 안은 베식타스은 월드컵

 <\/P>스타 일한 만시즈가 빠지며 공격력에 누수가

 <\/P>생겨 고전이 예상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그러나 지난 경기에서 봤듯 신예 칼룰루를

 <\/P>앞세운 공격력에는 리그 1위팀의 날카로움이

 <\/P>뭍어져 나왔습니다.

 <\/P>

 <\/P>오는 20일 열리는 우루과이 나시오날과

 <\/P>독일 뮌헨의 경기는 치열한 접전이 예상됩니다.

 <\/P>

 <\/P>우루과이 대표선수 5명이 포함된 나시오날은

 <\/P>리그 29회 제패라는 막강한 전력에다 5차례에

 <\/P>걸친 국제대회 우승 등 국제무대에 유독 강한

 <\/P>면모를 보이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여기에 맞서는 143년 역사의 독일 뮌헨은

 <\/P>대표팀의 고공폭격기 라우트를 앞세우고 있지만

 <\/P>최근 상승세를 타고 있는 나시오날의 기세를

 <\/P>꺾을 수 있을지는 미지숩니다.

 <\/P>mbc뉴스 조창래@@@@@@@@@@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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