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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근 들어 ‘노래기‘라는 산림해충이 안동지역 도로는 물론 집주변에까지 떼지어 나타나 주민들을 놀라게 하고 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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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따라 안동시가 긴급 방역에 나섰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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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안동 MBC,박흔식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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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산림 해충 노래기는 적갈색에 몸길이가 3CM까지 자라며 많게는 100쌍의 발을 갖고 있는 절지 동물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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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노린내를 풍기는것 이외에는 사람에게 직접 피해를 주지는 않지만 옛날에도 노래기 부적을 써서 집안 곳곳에 붙일만큼 혐오스런 벌레로 인식돼왔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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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런 노래기가 최근들어 급격히 늘어나는 이상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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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우초행(안동시 노하동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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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아침이나 비오는 날이면 농가는 물론 마을 도로를 온통 뒤덮을 만큼 개체수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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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올들어 비가 자주 내리면서 서식환경이 좋아졌기 때문이라고 전문가는 설명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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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임영재(안동시 산림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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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\/U)이처럼 노래기가 크게 늘어나자 시,군은 아예 노래기 특별방역에 나섰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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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서식처인 마을주변 습지에 살충제를 뿌리고 분말살충제를 긴급히 구입해 농가에 배부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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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각 시,군은 노래기가 9월쯤 알을 낳을 때까지 개체수가 계속 늘어나는 만큼 집주변에 대한 철저한 살충소독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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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 news 박흔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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