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7\/17) 새벽 3시 25분쯤 태화교 아래 태화강에서 남구 달동 22살 이모씨가 물에 빠져 있는 것을 출동한 119 구조대가 구조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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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이씨가 신변 비관 등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고 했던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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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화면제공:울산중부소방서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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