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주군은 중국 산동성 교주시 대외교류통상 국장인 고흥일 국장 등 2명을 초청해 내일(7\/18)부터 사흘간 서생난 생산지 등을 돌아볼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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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은 이번 중국 유통관계자를 통해 서생난의 생산시설과 우수성을 알려 수출량을 확대한다는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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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중국 산동성 교주시에는 울주군이 조성한 화훼수출단지가 5천 300백평이 있으며 앞으로 3만평을 추가로 조성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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