광역시 승격 이후 6년간 동결됐던
<\/P>울산시 공무원 증원이 행자부 방침에 따라
<\/P>올해부터 가능해짐에 따라 구,군별로 제각각
<\/P>증원에 나서면서 공무원간 갈등이 발생하고
<\/P>있는 것으로 나타나 이에 대한 해소책이
<\/P>시급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울산광역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
<\/P>오늘(7\/16) 중구를 제외하고 구,군별로 적게는 20명에서 많게는 49명까지 증원하고 있으나
<\/P>명확한 기준 마련없이 증원하는 바람에
<\/P>구,군 공무원간 증원폭을 놓고 갈등을 빚고
<\/P>있다고 지적했습니다.
<\/P>
<\/P>예결위는 이밖에 지난해 울산시 예산 집행
<\/P>과정에서 사업별로 불용액과 이월액이
<\/P>과다 발생하고 있다며 이에 대한 개선도
<\/P>촉구했습니다.\/\/\/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