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7\/17) 저녁 7시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
<\/P>피스컵 축구대회 터키 베식타스와 프랑스
<\/P>올림피크 리옹의 경기에서 터기가 프랑스를
<\/P>2대 1로 누르고 양팀 모두 예선 전적 1승 1패를
<\/P>기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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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경기장에는 비가 내리는 가운데에도
<\/P>만2천여명의 축구팬들이 찾아 유럽 명문
<\/P>클럽 축구의 진면목을 확인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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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지난해 월드컵 당시 울산에 훈련 캠프를
<\/P>차리고 문수경기장에서 게임을 가졌던 형제국
<\/P>터키 프로팀의 경기를 위해 참전용사회와
<\/P>터키를 사랑하는 사람 등 300여명의 응원단이
<\/P>울산까지 내려와 뜨거운 응원전을 펴기도
<\/P>했습니다.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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