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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역에서 10만원권 위조 수표를 약국과 옷가게 등에 무더기로 유통시킨 일당 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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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류호성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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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컬러복사기로 위조된 수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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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른쪽의 진짜 수표와 똑같기 때문에 시중에서도 그냥 유통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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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YN▶위조 수표 피해 약국
<\/P>"수표 그냥 받죠..확인 없이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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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달부터 울산지역에 10만원권 위조 수표를 약국과 옷가게 등에 10여장을 유통시킨 일당 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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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수십장의 신용카드와 통장도 압수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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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들은 경남 진해에 작업장을 차려 놓고 신분 노출을 막기 위해 울산에서 수표를 사용하는 치밀함을 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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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이들은 또 위조수표를 약국에서 사용하기 위해 처방전도 무더기로 복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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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금으로 받는 거스름 돈을 노린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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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YN▶위조 수표 피의자
<\/P>"장사가 안되다 보니 돈이 없어서.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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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위조 수표는 밤늦은 시간대에 사용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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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강상주 경장(울산서부경찰서)
<\/P>"햇빛에 비추면 중앙부분 무궁화 보여.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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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일단 위조 수표범을 잡는데는 성공했지만 수십장의 만원권 위조 지폐범에 대해서는 아직 윤곽조차 파악하지 못했습니다.
<\/P>MBC NEWS 류호성입니다.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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