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눈병 집단발병 대책마련 부심

한동우 기자 입력 2003-07-17 00:00:00 조회수 199

전국적으로 눈병이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

 <\/P>가운데 울산에서도 유행성 각.결막염이 집단

 <\/P>발병함에따라 학교와 보건당국이 전염을 막기 위한 대책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11일 울주군

 <\/P>온양읍 온남초등학교에서 유행성 각.결막염

 <\/P>환자가 처음 생긴 이후 지금까지 이 학교에서만 모두 21명의 학생이 집단 발병해 가정에서

 <\/P>격리 치료중이라고 밝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 눈병은 급성 출혈성 결막염인 일명 아폴로 눈병과는 다른 종류지만 전염성이 강해 철저한 위생관리가 요구됩니다.

 <\/P>

 <\/P>한편 지난해 울산지역에서는 유행성 결막염으로 20개 학교가 휴교하고 2만9천명의 학생이 감염됐습니다.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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