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지난달 제 6호 태풍 `소델로‘로 인한
<\/P>피해시설 복구에 45억2천200만원을 들이기로
<\/P>했습니다.
<\/P>
<\/P>구.군별로는 울주군이 25억4천600만원으로
<\/P>가장 많고 북구 18억4천200만원, 남구
<\/P>1억천300만원, 동구 2천100만원 등 입니다.
<\/P>
<\/P>시설물별로는 도로교량 4군데 2억4천947만원을 비롯해 하천 30군데 12억9천202만원, 소하천
<\/P>13군데 4억5천518만원, 학교 1군데 500만원, 수리시설 31군데 17억1천877만3천원 등 입니다.
<\/P>
<\/P>제 6호 태풍 ‘소델로‘의 영향으로 울산지역은 125건에 27억2천900만원의 재산피해를
<\/P>입었습니다.\/\/\/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