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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피스컵 울산 경기가 오늘(7\/17)과 오는 20일
<\/P>문수경기장에서 열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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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우승후보로 꼽히는 리옹과 나시오날의 경기가
<\/P>각각 열려 유럽과 남미 축구의 진면목을
<\/P>보여줄 것으로 기대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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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관전 포인트,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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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(7\/17) 열리는 프랑스 리옹과
<\/P>터키 베식타스의 경기는 프랑스 예술축구의
<\/P>정교함이 승패를 가를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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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단의 후계자로 꼽히는 에릭 카리에르가
<\/P>이끄는 올림피크 리옹은 지난 15일 경기에서
<\/P>보듯 골대 앞의 정교한 연결이 이어지며
<\/P>검은 대륙의 돌풍을 잠재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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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여기에 프랑스 대표팀 수문장 쿠페와 브라질
<\/P>대표팀 수비수 에드미우손이 버티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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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반면 성남 일화 김대의에게 후반 종료 직전
<\/P>일격을 당하며 1패를 안은 베식타스은 월드컵
<\/P>스타 일한 만시즈가 빠지며 공격력에 누수가
<\/P>생겨 고전이 예상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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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지난 경기에서 봤듯 신예 칼룰루를
<\/P>앞세운 공격력에는 리그 1위팀의 날카로움이
<\/P>뭍어져 나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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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는 20일 열리는 우루과이 나시오날과
<\/P>독일 뮌헨의 경기는 치열한 접전이 예상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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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우루과이 대표선수 5명이 포함된 나시오날은
<\/P>리그 29회 제패라는 막강한 전력에다 5차례에
<\/P>걸친 국제대회 우승 등 국제무대에 유독 강한
<\/P>면모를 보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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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여기에 맞서는 143년 역사의 독일 뮌헨은
<\/P>대표팀의 고공폭격기 라우트를 앞세우고 있지만
<\/P>최근 상승세를 타고 있는 나시오날의 기세를
<\/P>꺾을 수 있을지는 미지숩니다.
<\/P>mbc뉴스 조창래@@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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