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의 대기업들은 대부분 올해 1주일씩 여름휴가를 실시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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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산업단지공단이 울산과 온산공단 내 121개 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27개 업체가 토요격주휴무나 대체근무까지 합해 1주일간의 휴가를 실시하며, 나머지 업체들도 3일에서 5일간의 휴가를 실시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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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1주일 휴가 업체는 22%밖에 되지 않지만 근로자는 전체 조사업체의 80%가 넘는 6만여명이나 돼 1주일 휴가 업체는 대부분이 대기업체 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\/\/데스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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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리고 전체의 62%는 공장가동을 멈추고 함께 휴가를 실시하고, 자동차 관련업체들은 7월 마지막 주에, 조선관련업체는 8월 초순에 휴가를 실시할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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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전체의 79%는 정액 또는 정기상여금으로 휴가비를 지급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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