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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국립진주박물관이 매주 토요일 탁본교실을 열고 있습니다.
<\/P> 우리 문화의 소중함을 체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탁본교실은 인깁니다. 신동식기자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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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토요일 오후
<\/P>박물관이 학생들로 가득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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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오늘은 탁본 교실이 열리는 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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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한지를 돌판위에 올려놓고
<\/P>물을 뿌려 고정시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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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그리고 마른 수건으로 촘촘히 눌러
<\/P>공기를 빼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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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그 위에 한지를 한장 더 얹고
<\/P>솔로 두두려 표면을 완전히 밀착시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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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먹을 묻힌 솜방망이로
<\/P>조심스럽게 한지를 두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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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 신기한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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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아이들의 손길이 닿은 한지 위에
<\/P>연꽃이 소담스럽게 피어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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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아이들을 따라나선 학부모들은
<\/P>어릴적 생각에 더 신이 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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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 동전하고 카드하고 연필로 배껴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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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엄마와 아들이 함께 만든 작품은
<\/P>이제 액자에 담겨 박물관에서 추억을
<\/P>오랫동안 일깨워 줄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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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 문화의 소중함을 일깨우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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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(s\/u) 매주 토요일 오후에 열리는 탁본교실은
<\/P>국립진주박물관에서 이달 말까지 게속됩니다.
<\/P> MBC뉴스 신동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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