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(7\/16) 오후 7시 50분쯤 울주군 두동면 은편상리 46살 이모씨가 자신의 집에서 쓰레기를 태우던 중 부탄가스가 폭발해 얼굴 등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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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이씨가 쓰레기 속에 부탄가스통이 있는 줄 모르고 쓰레기를 태우다 폭발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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