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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학교를 같이 다니더라도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들 사이에는 왠지 모를 서먹함이 있는게 사실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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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이런 서먹함을 없애고 서로에 대한 이해와 사랑을 키우는 청소년 캠프가 경주에서 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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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류호성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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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밧줄을 힘껏 당겨보지만 얼굴엔 긴장이 가득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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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용기 있게 물을 건너보려 하지만 두 다리는 물을 가르고 맙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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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서로 손을 잡고 또 서로를 껴안자 어색함은 금방 사라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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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해맑은 표정은 모든 얼굴에 똑같이 가득하지만 이들 가운데 절반은 장애를 갖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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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비장애학생들과 장애학생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협동심을 키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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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정설이◀INT▶이효진
<\/P>"새로운 것을 느끼는 것 같다""재미있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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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같은 학교에 다니면서도 ‘장애‘라는 벽은 쉽사리 허물수 없는게 현실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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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이 학생들은 내일(7\/16)까지 합숙을 통해 친구로 지내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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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최귀선(방어진고등학교)
<\/P>"장애학생, 비장애 학생 서로를 진정으로 이해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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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서로 손을 잡아 체온을 느끼며 즐거워하는 동안 장애와 비장애를 갈라놓았던 마음의 벽은 사라져 버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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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 NEWS 류호성입니다.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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