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나라당 최병렬 대표가 내년 총선후보를
<\/P>국민경선제로 뽑겠다는 방침을 밝힘에 따라
<\/P>지역 총선구도에도 상당한 변화가 예상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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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 대표가 밝힌 구상에 따르면 각 지구당별로
<\/P>당원 천명과 일반인 천명으로 구성된
<\/P>선거인단이 후보자를 선정하게 되고
<\/P>이에 앞서 중앙당은 후보자들의 일괄추천을
<\/P>받아 3명 정도를 투표에 부칠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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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 관련해 울산시지부 최병국 위원장도 최근
<\/P>기존의 지구당 위원장의 기득권을 배제하겠다는 방침을 이미 밝힌 바 있어 지역 총선후보
<\/P>구도에도 상당한 변화가 예상되고 있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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