초복인 오늘(7\/16) 울산에서는 최소 10만여마리 이상의 닭이 소비된 것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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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자동차가 점심메뉴로 삼계탕을 준비해
<\/P>3만마리의 닭을 소비했고 현대중공업도 닭죽
<\/P>마련에 3만마리를 소비하는 등 대부분
<\/P>기업체에서 점심으로 닭고기를 제공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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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시내 유명 삼계탕집에는 오늘 하루
<\/P>천마리에서 2천마리의 삼계탕이 팔려
<\/P>시민 개개인이 음식점에서 소비한 닭도
<\/P>수만마리에 이를 것으로 추산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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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오늘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24.6도로 예년보다 4도 가량 낮았으나 비가 그치고
<\/P>모처럼 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.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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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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